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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코리아 프라임 론칭 및 1기 프로젝트 ‘페이프로토콜’ 공개

2019-04-11 12:10 출처: 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코리아 프라임을 단독으로 론칭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11일 --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후오비 글로벌에서 진행하는 것과 별개로 후오비 코리아 프라임을 단독으로 론칭한다고 11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 프라임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페이프로토콜’이며, ‘빠르고 간편하며 안전한’ 결제, 송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비전 아래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이다.

페이프로토콜은 암호화폐를 이용한 결제와 국경 없는 송금 기능을 지원하며, 16일 하이퍼레저 패브릭(HLF)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안정성과 효율성을 갖춘 ‘페이프로토콜 월렛’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높은 수수료 부담을 가지고 있는 가맹점에게 1% 수준의 수수료를 제공하고, 페이프로토콜이 발행한 코인인 페이코인(PCI) 에어드롭과 리워드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제공돼, 가맹점과 고객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코리아 프라임을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대표 서비스로 인지할 수 있도록 단독 론칭하게 됐다며 성장 잠재력뿐 아니라 사업적 실현 가능성이 우수한 프로젝트만 엄선하여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후오비 코리아 프라임을 통해 국내 우수한 프로젝트들도 해외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후오비 코리아는 3월 27일부터 후오비 코리아 프라임에 단독 상장될 프로젝트를 모집하고 있으며, 1기 후오비 코리아 프라임의 세부 참여 규정과 진행 시기는 차주에 공개할 예정이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연구소, 포털 사업,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 확장을 계획 중이며,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 중이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이오스(EOS), 대시(DASH), 후오비 토큰(HT), 트론(TRX), 뮤지카(MZK), 엠블(MVL) 등 15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며,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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